Gitlab CI 설정

이미지
-build 수행 프로젝트 페이지로 이동하여 설정부분(Setting)의 build가 활성화 되지 않았으면 활성화 시킨다. repository 최상단에 .gitlab-ci.yml을 작성하여 올린다.(  http://doc.gitlab.com/ee/ci/yaml/README.html ) README 파일과 같은 위치 .gitlab-ci.yml 작성법은  https://gitlab.com/help/ci/yaml/README.md#script  참고한다. add, commit 후 push하면 자동으로 build가 진행된다. -Runner 설치 build를 진행 하려면 Runner를 설치해야한다. ( https://gitlab.com/gitlab-org/gitlab-ci-multi-runner/blob/master/docs/install/linux-repository.md ) 참고하면 된다. Runner 설치 시  URL과 token은 해당 프로젝트의 Runner 화면을 확인한다.(아래 빨간 선 부분) 위 화면까지 했으면 Specific Runner를 생성하였을 것이다. Shared Runner를 생성하려면  https://gitlab.com/help/ci/runners/README.md  을 참고한다. (해당 내용을 보면 Shared와 Specific Runner의 차이를 알 수 있다.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사용하면 된다.) Runner가 설치 되었으면 Build에서 pending 상태의 작업들이 성공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구미에 맞게 .gitlab-ci.yml을 작성하여 CI를 진행하면 된다.

Gitlab 6.6.5에서 8.7.0으로 업그레이드 하기

6.6.5버전에서 8.7.0으로 바로 업그레이드 하면 오류가 발생하여 부득하게 7.10.4 omni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후 8.7.0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였다. *이전(Migration) - 이전이 필요 없을 경우 바로 7.10.4 omni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후 8.7.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면 된다. 1. 백업 /home/git/gitlab$ sudo -u git -H bundle exec rake RAILS_ENV=production gitlab:backup:create (backing up at old gitlab server, source compile version)  소스로 컴파일한 버전의 경우 위와 같이 백업 한다. omnibus 버전인 경우는  sudo gitlab-rake gitlab:backup:create 2. 복구 서버 사양은 2core 2G 이상의 RAM을 가지고 있어야 원활하게 작동한다.  (참고  http://doc.gitlab.com/ce/install/requirements.html ) 해당 서버가 마련 되었으면 아래 명령어를 이용하여 6.6.5버전을 설치한다.(Ubuntu에 설치) sudo apt-get install openssh-server sudo apt-get install postfix # sendmail or exim is also OK sudo dpkg -i gitlab-x.y.z.deb # this is the .deb you downloaded(6.6.5) sudo gitlab-ctl reconfigure 6.6.5버전은 https://about.gitlab.com/downloads/archives/ 경로를 통해 얻을 수 있다.(wget 혹은 다운로드 후 직접 서버에 업로드) 백업한 파일을 서버에 올린다.(e.g. /home/git/gitlab/tmp/backups/1461220799_gitlab_backu...

SSL Key 생성 후 AWS ELB에 적용하기

이미지
*SSL key 생성 openssl 을 통해 CA 키 생성 ( 자가키 ) http://ohgyun.com/429 을 참고 1. 먼저 인증 기관 (CA) 의 개인키를 생성한다 .     $ openssl genrsa -des3 -out server.key 1024 2. 서버 인증서 발급을 위한 요청 파일인 CSR을  생성한다     $ openssl req -new -days 365 -key server.key -out server.csr   *csr(certificate singing request ) - CA 에 보내 정식인증을 신청할 수 있다 . 정식인증하지 않은 경우 사설인증으로 처리되며 사설인증을 한 경우는 브라우저에서 첫 인증기관 검증은 하지 않고 두번째인 서버 public key 값을 전송 받는 것으로 확인 된다 . 입력값 (Common Name 은 접속 시 브라우저에서 도메인을 확인 하는 내용임 .) Country Name (2 letter code) [GB]:kr State or Province Name (full name) [Berkshire]:Seoul Locality Name (eg, city) [Newbury]:Seoul Organization Name (eg, company) [My Company Ltd]:Test Copr Organizational Unit Name (eg, section) []:supper Common Name (eg, your name or your server's hostname) []:mail.test.com Email Address []:admin@test.com 다음 내용은 “ 옵션 ”으로 꼭 입력 할 필요는 없다. 3. 자가 서명 인증서를 생성한다 .      $ openssl x509 -req -days 365 -in serv...

Talend에서 build 한 파일 shell에서 context 변수 설정하기

Talend Job Design 에서 적용한 context variable을 서버에  archive 파일로 전송 후 적용하는 방법 1. Talend에서 context variable을 만든다.  - 만들 때 tab 중 values as tree 부분에서 "v"표 체크 할 수 있는 부분에 표시 해 준다.(나중에  Run 혹은 Debug 시 변수 값을 입력할 수 있는 부분으로 생각된다. 값 이름도 없다.) 2. Run 혹은 Debug로 테스트 하거나 문제 없다고 하면 Job Design에서 오른쪽 버튼을 클릭 후 build job을 수행하여 적당한 폴더에 넣어 둔다. 3. 서버에 업로드 한다. 4. 업로드한 archive 파일을 풀고 나서 .sh 파일의 수행 권한을 준다. 5. .sh 파일을 편집기로 열어 --context=Default 다음에 " --context_param 변수 명= $1" 을 넣어준다. (Talend에서 변수 값을 ParamA라고 했다면 --context_param ParamA=$1 하면 된다. 그리고 .sh 파일 실행 시에 변수를 추가하는 것으로 하면 간편하다. .sh ABC 이런 식...)

가습기 구매

여기저기 구매하려 조사하다 보니 소음이 가장 신경 쓰여 해당 업체에 전화 해보아 정리한 내용이 아래와 같더라.  1. LG- 제습용량 10L짜리가 36db 정도라고 함.  2. 위닉스- 제습용량이 15L이상인 최신형은 36db이고(1m 떨어져서 '약'으로 했을 경우를 측정 했다고 함) 그 아래 제습용량 제품은 더 시끄럽다함. 적은 용량 제습기는 구형 컴프레셔를 써서 그런 듯. 3. 위니아- 제습용량 11L 짜리가 31db에서 35db 라고 함. 여기도 1m 떨어져서 쟀다하고 최소치와 최대치를 알려줌. 통상 33db 된다함. 위니아 구매했는데, 33db가 생각만큼 조용하진 않음. 다른 것은 켜놓고 잠 못 잘듯함. 

인플레 발생하면 집값 뛴다고?

인플레이션과 집값의 관계를 설명한 기사입니다. 참고 하면 좋을 듯 합니다. -기사원문 http://land.naver.com/news/labColumnView.nhn?artcl_seq=91&lab_id=lab01 한국경제신문 부동산 투자 기사입니다. 위 기사와는 상대적으로 다른 의견입니다. 입지 좋고 분양가 할인…숨겨진 `알짜 미분양` 골라볼까 -기사원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121315811&sid=0101&nid=&page=

부동산에 관한 상반된 기사

모건스탠리, 한국 부동산 투자 손뗀다 예전과 다르게 투자환경이 매우 어려워 졌나 봅니다. -기사 원문 http://realestate.daum.net/news/recent/main/MD20101214183319941.daum&nil_profile=estatetop&nil_newstop=news1list 또 다른 의견도 있습니다. 아파트 거래가 살아났다..가격도 '들썩' -기사 원문 http://realestate.daum.net/news/recent/main/MD20101215110230897.daum